홈페이지 관리.운영자

봉례공 후손 박종순

문중홈페이지 제작 및 관리, 문중 문집 및 문헌록 번역하여 드립니다.

 

 인터넷은 책없는 세계 제일 큰 도서관(자료실), 족보는 문중의 역사 책, 문중의 홈페이지는 족보와 같고 on -line(인터넷)상에서 홈페이지 없는 문중은 족보없는 문중과 같다.  문중 홈페이지는 청소년의 뿌리교육을 위한 제일 좋은 매체(장소)이다. 좋은 홈페이가 되도록 다같이노력하며 청소년 뿌리교육에 최선을 다 하여야 한다.

  규정공파 홈페이지를 개설한 이유(꼭 한번 아래 글을 읽어보시고 나이만은 우리가 고민하여야 할 때가 아니겠는가?)

 현대 사회에서 인터넷은 책 없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자료실(도서관) 이다. 문중 홈페이지는 문중의 자료실(족보와 문헌)이며 온라인 상에서 홈페이지 없는 문중은 족보와 문헌이 없는 문중과 같으며  문중 홈페이지는 현 시대에 젊은 층과 청소년들의 뿌리교육을 위한 제일 좋은 장소(매체)이다. 현 사회에서 문중의 홈페이지가 없으면 젊은 층과 청소년들의 문중에 대한 눈과 귀를 막아 족보와 문헌을 모르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또한 부실한 문중 홈페이지는 부실한 내용의 족보와 문헌과 같으며 문중 홈페이지 하나없고, 부실한 내용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어찌 문중의 젊은 층과 학생들에게 무엇을 기대하며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리석은 종인(宗人)으로 만들고 있지 않는가? 옛날 같으면 집안 어른들이 가르쳐 주었지만 현 시대에서 일부 나이 많은 몇 사람 빼고는 문중사를 가르쳐 줄 만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가? 할아버지도 모르고 아버지도 모른다 하니 뿌리를 누구한테 물어서 배우겠는가? 문중에서 조금만 노력하여 족보와 문헌을 정확하고 쉽게(한글 한자 혼용) 홈페이지하나 만들면 지금의 젊은 층과 청소년들은 인터넷을 통하여 시간과 장소가 필요없이 가르쳐 주지 안해도  쉽게 배울 수 있다.

 

파(派)의 설명(說明)

 파(派)의 이름(名稱)은 군호(君號). 시호(諡號). 호(號). 벼슬(官職). 선조(先祖)또는 종인(宗人)들이 많이 살고 있는  지명(地名). 또는 장파(長派). 중파(中派). 계파(季派). 말파(末派). 등의 이름(名稱)을 사용합니다. 파(派)의 이해하려면  우리나라 행정구역(行政區域)을 비유하면  시.도(市.道)가 있고 시.도(市.道) 아래에 군.구(君.區)있고  군.구(君.區) 아래에는  면.동(面.洞)있으며 면(面) 아래에 리(里)가 있듯이 마을 이름 리(里).면(面)의 이름만  말하면 어느 시.도(市.道)에 있는지  물으면 그 동.리(洞.里)나, 면(面)에 사는 사람은 알 줄 모르나 그 외에 사는 사람은 모를 수밖에 없다. 이와 같이 밀양박씨(密陽朴氏)에는 12중시조(中始祖) 파(派)가 있고, 그 아래  소파(小派)와 지파(支派)로 분파(分派)되어 매우 복잡한 것이 파(派)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파(派)가 도(道).시(市)가 아니고 면(面)이나 동(洞) 정도이면 알기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즉 행정구역(行政區域)상 어느 시.도(市.道)인지도 모르고 동.리(洞.里)만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알기 쉽게 설명하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먹고 살만 하니 세상만 탓하지 말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뿌리교육 제대로 시켜고 죄짓는 공직 자는 문중을 알리면 죄짓는 공직 자도 줄어들지 않겠는가. 본인 뿌리도 모르니 자기 종족(일가)도 모르고 선조님에 대한 숭조 정신도 없고 같은 문중 사람들끼리 치고 받고 싸우는 총친회나 의사당(청치판)의원 님들 꼴을 바라보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문중과 사회를 무엇이라고 배우겠는가? 이제 문중의 책임을 맡고 있는 분들도 홈페이지의 중요성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다시 말하지만 홈페이지에 회장 얼굴과 인사말 하나만 올려놓으면 문중 홈페이지 인가? 족보나 문헌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소파의 종류(파계도)와 족보 앞 문헌만 잘 정리하고 선조 묘나 유적 몇 군데만 잘 편집하여 올리면 훌륭한 문중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으니 종친회 사무실에 앉아 종인들 험담이나 하고 감투싸움할 궁리 구만하고 국가에서 공짜로 컴퓨터 가르쳐주니 컴맹에서 하루 빨리 깨어나고 컴퓨터에 자신없으면 머리 속에 문중에 대하여아는 지식이라도 많던지 물어보면 자기 소 문중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회장이라고 감투나 좋아하는 오늘의 종친회 현실이 아니겠는가?  지금의 사회를 잘 모르면 아는 사람에게 물려주고 뒤에서 그들을 도우면 그것이 종사이며 조상님 위하는 일인지 회장감투 시켜주면 본인의 능력도 모르고 덜걱 받아 명함에 00종친회장 찍고 다니니 그렇게 감투가 좋으며 그것이 종사인가!  반성할 때가 아니 겠는가? 일부 종친회 회장은 종친회 돈 가지고 종인들과 소송만 일 삼으니 회장 된 자 종인들과 화합하며 종인들 앞에 겸손하면 손해 보는 일 생기던가? 시기(때)가 되면  그동안 우리 문중의 소송기록을 공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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